평창읍, 봄맞이 시가지 녹지경관 정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7 16:40:42
  • -
  • +
  • 인쇄
봄꽃 향기도 가득, 평창읍 주민 행복도 가득
▲ 평창읍, 봄맞이 시가지 녹지경관 정비

[뉴스스텝] 봄의 기운이 완연한 평창읍 시가지에‘봄 꽃 향기’가 가득하다.

평창읍은 4월부터‘2024년도 국토공원화사업’의 일환으로 평창읍 시가지, 마을길, 도로 교량에 봄꽃으로 계절꽃, 야생화, 꽃피는 관목 등 비올라 10,000본, 산철쭉 4,500본, 편백나무 100본, 이팝나무, 삼색버드나무 등을 식재했다.

화종과 수종은 봄의 전령사인 비올라를 비롯하여 산철쭉, 이팝나무 등을 식재하여 꽃이 가득한 평창읍 경관을 조성했다.

지속적인 관리와 경관성을 고려하여 작년과는 다르게 야생화 및 수목 식재 비중을 높였으며, 우리군의 군화인 철쭉을 심어 애향심도 높이고자 했다.

읍은 앞으로 각종 체육대회 및 여름 휴가철, 백일홍 축제에 맞는 아름답고 깨끗한 시가지 미관을 만들기 위해 이번에 조성된 도로변 화단, 시가지 화분, 도로 교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기에 맞는 초화류와 수목을 식재·관리할 예정이다.

김두기 평창읍장은“평창읍의 아름다운 녹지경관을 수시로 정비해 평창읍의 주민들에게 향기 가득한 평창읍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

[뉴스스텝] 인천시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고용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인천 중구의 지역 민생 안정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중 인천 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 영동권까지 확대해 2026년 전면 완료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2026년에 영동권역까지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것으로, 2019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4년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3교와 일반계고등학교 89교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 면을 전자화했다.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돌입

[뉴스스텝] 영암군이 이달 26일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신뢰성 확보,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기준점 9,529점의 전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