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농업기술센터‘농업환경보전 및 안전농산물생산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대상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16:30:21
  • -
  • +
  • 인쇄
최초, 유일의 과학영농·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 ‘횡성군농업기술센터’
▲ 횡성군농업기술센터‘농업환경보전 및 안전농산물생산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대상 수상

[뉴스스텝]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완)는 5일 보령 쏠레드 호텔에서 열린 ‘2024년 식량작물 및 과학영농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29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4년 농업환경보전 및 안전농산물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업환경 보전과 안전 농산물 기술 보급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농업기술센터 비료시험 연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잔류농약분야 국제분석숙련도평가(FAPAS)에서 5년 연속으로 우수 인증을 받았다.

임종완 소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과학 영농의 실현을 위하여 농업기술센터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대상 수상과 함께 농업인을 위한 기술지원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뉴스스텝]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날 신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

[뉴스스텝]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