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의회,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홍천군 방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30 16:25:10
  • -
  • +
  • 인쇄
▲ 제주특별자치도 의회,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해 홍천군 방문

[뉴스스텝]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6월 30일 오후1시 30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등 60여명이 홍천군을 방문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의회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현황, 추진과정, 계절근로자 도입의 특징 등을 벤치마킹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벤치마킹이 제주특별자치도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도 545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하여 한명의 이탈자 없이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2023년에는 필리핀의 3개 지자체와 결혼이민자 가족초청을 통해 927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

이에 농가들은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촌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