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형 읍면동 건강서비스 강화 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7 16: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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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형 읍면동 방문복지팀 주민건강관리 모형개발 목적
▲ 춘천형 읍면동 건강서비스 강화 교육

[뉴스스텝] 춘천형 읍면동 건강서비스 강화 2차 교육이 28일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춘천형 읍면동 건강서비스 강화 사업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춘천형 주민건강관리 모형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춘천시와 한림대 산학협력단, 중앙대 지역돌봄과 건강형평성 연구소(소장 장숙랑 교수)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특화사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 건강현황 파악 및 분석, 지역진단 고도화,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연하(삼킴)장애, 노인 위험률이 높은 고관절 골절 예방을 위한 낙상 예방 운동 및 발가락력 측정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차 사전교육을 통해 18개 읍면동 방문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1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의료 복지서비스 시스템 케어넷(CARE-Net)을 활용, 건강진단 대상자를 모집 기본데이터를 수집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전국 최초 경로당 중심 통합건강증진 사업을 시범추진 후 2023년부터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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