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 업무협약 체결 및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3 16:15:02
  • -
  • +
  • 인쇄
▲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 업무협약 체결 및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

[뉴스스텝]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는 7월 13일 11시 조직위원회 사무실(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회장 권동용)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입장권(5백만원) 사전구매 약정식을 진행했다.

업무협약 및 입장권 약정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 권동용 회장, 권태희 사무처장, 고성군재향군인회 최근성 회장, 통일전망대 박중윤 대표이사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상호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서 권동용 회장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기간에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참석하는 연계 행사를 고성군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전국의 보훈단체를 대상으로 행사 홍보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와의 업무협약과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식은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홍보 등 아낌없는 지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서울시, 공립박물관 18곳 우수 인증…인증률 90%로 전국 최고 수준

[뉴스스텝] 서울시 관내 공립박물관 18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시 관내 공립박물관 18곳이 우수 인증을 획득해 인증률 9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인증률 67.5%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서울시 박물관이 시민에게 제공하는 공공문화 서비스의 수준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제도 시행

행정안전부, 자원봉사 데이터 관리 국가승인통계로 신뢰 높이고 모바일증으로 편의 더한다!

[뉴스스텝] 행정안전부는 자원봉사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현황’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받는 한편, 자원봉사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자원봉사증’ 서비스를 시작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자원봉사 현황 통계’는 자원봉사 참여 규모와 분야 등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 6월 30일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보건복

행정안전부, 1월 전 직원 교육에 이어 지방공무원 대상 교육 확대

[뉴스스텝]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3일간 중앙·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공무원이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더 잘 이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기획·집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부는 지난 1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으며, 장관을 포함해 300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