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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
[뉴스스텝]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강연·공연·체험·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기도 어린이 독서코칭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하는 '책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해라!'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독서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자기주도적 독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성인을 위한 인문학 강연도 이어진다. 9월 11일에는 동양철학의 지혜를 바탕으로 ‘잘 산다는 것’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잘 살아간다는 것의 철학'을, 13일에는 행동경제학을 통해 우리의 선택과 판단 과정을 살펴보는 '결정의 순간'을 운영한다. 15일부터는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한국 근대문학과 경성이라는 도시를 중심으로 작가의 삶과 작품을 이해하는 '문학으로 읽는 경성'을 진행한다.
9월 20일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국악동화극 '줄줄이 꿴 호랑이'를 공연한다. 전래동화를 국악과 탈춤, 전통연희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가족이 함께 보고 듣고 참여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 밖에도 세계 문해의 날 기념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북큐레이션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일정과 운영 내용은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 및 마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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