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인성교육 교실‘인성 한 움큼’ 5월 월례조회 첫 시청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1 16:15:29
  • -
  • +
  • 인쇄


[뉴스스텝] 홍천군이 5월 월례조회 참석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성 한 움큼’ 온라인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홍천군은 2022년 인성관련 조례를 첫 제정한 이후로 시청자 중심에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인성교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온라인 인성 교육 교실관련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이는 홍천군유튜브 채널 재생 목록에서 구독할 수 있으며 5총 5개의 영상이 5월 1일 게시 됐으며, 6월부터는 매월 1일자에 1개의 영상 자료가 12월까지 게시 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의 첫날 월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과 함께 좋은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 매우 의미가 깊으며, 인성 가치‧덕목을 함양할 수 있는 비대면 인성교육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각 초‧중‧고 학교의 학생들을 위한 인성 교육 자료 또는 군 자체 교육프로그램 (각종 회의, 행사, 신규자 교육 등)등에서 함께 시청하는 등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강원도 최초 ‘홍천군 인성교육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홍천군 온라인 인성교육 교실 ‘인성 한 움큼’을 5월 1일부터 운영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