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6 16:10:03
  • -
  • +
  • 인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개최 및『강원도형 생태․환경교육』특화
▲ 강원도교육청 ‧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뉴스스텝]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적 개최와『강원도형 생태, 환경교육』특화를 위하여 2월 7일 16시 30분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상임부위원장과 강원도교육청 교육감, 교육국장 및 강원도 산림환경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2023.9.22.~10.22.)』을 계기로 상호기관 간 협력·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하도록 하며,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도교육청은 학생들에게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관람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② 조직위원회는 도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 학생들이 산림의 가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③ 그 밖에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상호 협력한다.

협약식에서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강원도 교육청에서도 교외체험학습 진행, 홍보지원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조직위원장(강원도지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강원지역 기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강원도에서 세계 최초로 개최하는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 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혜경 여사,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참석

[뉴스스텝]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를 방문했다.신년회 참석에 앞서 김혜경 여사는 한복 나눔 장터와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에는 한복을 사랑하는 국내외 인플루언서 7인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은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를 담은 ‘행운 명태’를 명주실로 감싼 뒤 키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는 지역 성장동력 만들 국토 대전환의 시작"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남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다"라며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사람과 지역을 잇고, 기회를 연결하며,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남부내륙철도가 마침내 착공한

이재명 대통령 "모든 돈 부동산투기로 몰리면 발전 못해…반드시 시정"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나라의 모든 돈이 부동산 투기로 몰려서 생산적 분야에는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이상하게 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불균형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