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5 15: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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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14일 제24회 식품안전의 날(매년 5월 14일)을 맞아 ‘함께하는 식품 안전, 건강한 창원특례시’라는 표어로 식품안전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구청,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창구·성산구지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창원지부, 창원시2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의 날의 의미와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식중독 예방, 음식점 위생등급제, 나트륨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 확산과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안내하여 안전한 먹거리 섭취 및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아울러 식품안전주간(5월 7일 ~ 21일) 동안 학교, 유치원, 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실천 다짐 이벤트를 실시하여, 급식소 종사자들이 자기 주도적인 식품안전수칙 준수와 실천을 위한 행사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5월부터 차츰 높아지는 기온과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니 식품종사자·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손씻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시민의 노력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 및 음식문화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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