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2024년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30 15:55:15
  • -
  • +
  • 인쇄
▲ 정선군, 2024년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뉴스스텝] 정선군은 공유재산업무 역량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2024년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30일 아리샘터 다목적실에서 공유재산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을 맡아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관한 내용과 민원 서비스 향상에 관한 다양한 사례로 진행됐다.

특히 공유재산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업무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공유재산 사용허가, 대부, 매각 등 관련 법령과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기준, 산정방법, 변상금 부과 후 후속조치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차원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효율적인 재산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실무능력 함양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재경 포항인들, 고향사랑기부로 ‘새해 첫 나눔’…끈끈한 고향 애정 확인

[뉴스스텝]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에서 재경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 이재원 재경흥해향우회장, 이정자 재경포항여자중고등선후회장 등 수도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주요 인사들이 고향 포항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

‘안전 최우선’ 포항 해오름대교 효자~상원 간 도로 개통 연기

[뉴스스텝]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해오름대교 포함 구간)’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상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을 위해 당초 오는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이달 30일로 계획된 도로 개통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해당 구간의 완성도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뉴스스텝] 해남군은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3년 15명 수준이던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5년 63명으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현재 7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17명이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전라남도 내 농촌유학 프로그랩을 운영하고 있는 17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이다.해남군 농촌유학 지원은 도시학생들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