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을 뒤흔들 청춘의 엠프를 켜라!" 2026. 와!락(樂) 밴드 페스티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3 15: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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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뉴스스텝]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오는 8월 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소사어울마당 소향관에서 ‘2026. 와!락(樂)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힌다.

이번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청년 밴드들이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참가한 16개 팀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고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각 팀의 다채로운 무대와 더불어 음악 분야 전문가들의 현장 심사가 진행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는 ▲부천시장상 ▲서울신학대학교 총장상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 등 시상이 이뤄진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으며 음악적 성장을 도모하고 깊은 동기부여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청년 사회적협동조합 ‘호태원’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부천시청소년센터 김홍준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과 청년들이 음악을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청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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