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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여주시 맨발걷기운동본부, 「맨발로 여주를 잇다」 업무협약 체결 |
[뉴스스텝]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여주시 맨발걷기운동본부가 여주의 자연·역사·문화·관광자원을 맨발걷기와 연계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자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양 기관은 9월 11일 '맨발로 여주를 잇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치유관광 콘텐츠 발굴 ▲맨발걷기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여주의 다양한 자연·문화·관광자원에 맨발걷기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이 여주의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건강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조성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관광 흐름에 맞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치유관광을 새로운 관광 방향으로 제시하고, 맨발걷기와 여주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콘텐츠의 지향성을 다양화하고 여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 후에는 이순열 이사장을 포함해 재단 직원과 맨발걷기운동본부 박용남 여주지회장, 여주시맨발걷기운동본부 우정식대표, 원동학 상임부회장 등 임원 및 회원이 참여하는 '맨발로 여주를 잇다' 맨발걷기 퍼포먼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맨발걷기와 여주의 자연·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환경정화와 시민참여 활동을 비롯한 지역 홍보를 통해 지역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연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확장해 나가겠다”며 “치유와 체험이 결합된 여주만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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