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홍민기-한소은, 청춘 배우들의 특급 시너지 발산! 풋풋한 로맨스 그린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5: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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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KBS 2TV]

[뉴스스텝] 달아나는 도적과 쫓아가는 대군의 밤낮 무한 연장 로맨스의 서막이 오른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내일(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100%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해 관심을 모은다.

Point 1.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를 은애하는 대군의 이중생활 로맨스!

신분을 초월한 청춘남녀들의 설레는 케미스트리 기대!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낮에는 의녀로,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녀를 은애하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이중생활 로맨스를 그린다. 불쌍한 백성을 위해 의녀이자 도적으로 밤낮없이 뛰어다니던 홍은조가 우연히 길동을 좇는 이열과 마주치면서 밤낮없이 엮이게 되는 것.

특히 이열은 자신이 찾는 도적 길동이 홍은조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계속해서 그녀에게 직진해 낮에는 썸 타는 청춘남녀로, 밤에는 쫓고 쫓기는 관계로 극과 극의 관계성을 형성할 두 인물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홍은조와 이열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삼각관계를 형성할 임재이(홍민기 분)와 신해림(한소은 분)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

세도가 자제인 임재이는 노비 홍은조에게, 사대부 규수인 신해림은 대군 이열에게 마음을 빼앗긴 상황. 신분의 벽을 뛰어넘어 다채로운 인연을 맺게 될 네 청춘의 설레는 케미스트리에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Point 2. 남지현-문상민-홍민기-한소은, 은애하는 청춘 배우들의 특급 시너지 발산!

관록의 베테랑 최원영-김석훈-하석진-김정난-서영희의 활약으로 몰입감 더한다!

이러한 청춘 남녀들의 밤낮 없는 관계성을 만들어갈 배우 라인업 역시 주목되고 있다. 사극 불패 조합 남지현(홍은조 역), 문상민(이열 역)을 중심으로 핫 루키 홍민기(임재이 역)와 한소은(신해림 역)이 합류해 싱그러운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원영(임사형 역), 김석훈(홍민직 역), 하석진(이규 역), 김정난(대비 역), 서영희(춘섬 역) 등 관록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한 만큼 시청자들이 은애하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완성될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기다려진다.

Point 3. 깊이 있는 스토리에 싱그러운 감성 추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청춘 사극의 탄생!

‘은애하는 도적님아’에는 각자 다른 한계에 부딪힌 청춘들이 등장한다. 신분적인 한계에 가로막힌 홍은조와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능력을 감춰야만 하는 이열, 그리고 아버지의 그늘 아래 살아온 임재이와 가문의 뜻을 따라야만 하는 신해림까지 저마다 다른 고민을 품고 있다.

이러한 청춘들이 서로를 만나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깊이 있는 스토리와 싱그러운 감성을 더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청춘 사극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기대되고 있다.

사랑스러운 배우들이 그려내는 당찬 청춘들의 위대한 성장기는 내일(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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