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집중안전점검 기관장 릴레이 캠페인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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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하여, 안전점검 확산 캠페인 추진
▲ 집중안전점검 캠페인

[뉴스스텝] 동해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관련기관과 함께‘집중안전점검 기관장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3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이동호 동해시의장, 이철희 동해경찰서장, 김춘식 동해소방서장이 참여한다.

그 첫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은 5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동호 동해시의장을 지목했다.

한편, 동해시는 안전점검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2022년부터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4만 2천여 전 세대에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관내 민간협회와 협력하여 다중이용시설에도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

심규언 시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5월에 가정 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가정의 안전을 위하여 자율안전점검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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