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관련 정책반영 토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2 15:15:14
  • -
  • +
  • 인쇄
우호 교류 협약, 드림 프로그램 참여 검토 등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관련 정책반영 토론회 개최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베트남 다낭시와 우호교류와 청소년 드림프로그램 참여, 계절근로자 파견 등, 도 정책 반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다낭시인민의회 초청으로 다낭시 방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24년 1월 9일 사회문화위원회의 다낭시 방문시 양 지역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진행된 다양한 논의에 대한 정책반영을 위한 것으로, 주요 토론 내용은 다낭시인민의회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간 우호협력관계 구축 및 다낭시 청소년들의 드림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것이다.

이는 지난 간담회에서 응우옌 티 안 티 인민의회 부의장의 우호협력 제안에 따라 사회문화위원회 정재웅 위원장 및 심오섭 부위원장이 도의회 차원에서 제안한 것으로, 양국 지역 간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정재웅 사회문화위원장은 "이번 다낭시인민의회 방문을 통해 양 의회 간의 우호 협력만이 목적이 아닌 이를 통해 문화, 사회, 관광 및 경제, 산업 분야까지 망라한 종합적인 도정 발전을 위한 초석이 마련되길 바라며, 토론회를 통해 협력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계획이 마련되고 이러한 계획들이 강원특별자치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