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재해예방사업 이월 방지 추진단 구성·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0 15: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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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전경

[뉴스스텝] 평창군은 ‘재해 예방사업 이월 방지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여 올해 재해 예방사업에 소요되는 예산 이월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사업관리에 들어간다.

추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 3개 반 9명으로 구성되며, 평창군은 재해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해 올해 10개 지구 24,276백만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예산을 최소화하고 사업 기간 내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재해 예방사업 이월 방지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서 2023년 추진하는 재해 예방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3개소, 소하천(스마트계측) 4개소이다.

재해 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등 생업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지역단위의 예방사업으로 조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해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 및 대책을 강구하여 사업을 조기 완료 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올해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이상 강우로 인해 재해 예방사업장에 대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계속해서 실시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아울러 이번 재해 예방사업 이월 방지 추진단을 운영하여 9월부터 연말까지 예산집행 부진사업에 대하여 사업장 점검을 통해 문제점 검토 및 대책 강구, 집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여 연내 사업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올해 재해 예방사업 이월 방지 추진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재해 예방사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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