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기업인 대표, 6,737억 국비 확보한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출근길 깜짝 이벤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8 14:46:14
  • -
  • +
  • 인쇄
2023년 원주시 경제살리기를 위해 힘써준 원주시장에게 감사 인사
▲ 원주시기업인연합회 국비확보 축하

[뉴스스텝] 원주 기업인단체연합회(회장 김종태) 회장과 회원들은 28일 아침 8시 30분 원주시청을 방문해 한 해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꽃다발 전달과 함께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원주시는 경제 예산포함 국비 6,737억 원 확보, 중소기업 이차보전 6% 한시 운영, 기업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원스톱 창구 운영, 관내 중소기업 제품 온라인 판매 및 마케팅을 위한 원주몰 운영, 원주시 중소기업의 최대 판매전인 중소기업 박람회 개최, 공공기관 예탁금 조성을 통한 대출이자 지원,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구축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원주시 기업인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왔다.

이날 김종태 기업인단체연합회장은 “원주시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신 원주시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론 산업단지 착공, 동부순환로 미 개통구간 착공,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과 같은 지역 숙원사업의 과감한 해결로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등 원주시 전 분야의 큰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특히 시정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원주를 실현하는 데 집중했다.”라며, “기업인 여러분의 깜짝 응원에 감사드리며, 시민을 위해 더욱 힘쓰라는 채찍질로 알고 2024년도 더욱 열심히 달려 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형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정책 대상’수상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형 생태계서비스지불제’가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5년 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30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열린다. 정책대상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은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제주형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민선 8기 대표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기후환경국·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대상 2026년 첫 현안 점검 실시

[뉴스스텝]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1월 29일 제36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에서 기후환경국, 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사·의결하고,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들을 점검했다. 정경민 부위원장은‘No Fire, Know Fire : 환경연애’사업과 관련해 결혼·출산은 매칭의 문제가 아니라 출산과 육아 환경 개선이 핵심이라고 언급하며, 차라리 경상북도환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지난 30일 남상면 어울림다목적회관에서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 주민과 마을활동가, 완료지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거창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으며, 2026년 거창군 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