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현장의 소리 더 가깝게 듣겠습니다. ”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1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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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김경미)는 14일 오후 4시 도의회 제1소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시설협회와 네 번째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모든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시설협회 이재문 회장(삼양소규모노인종합센터),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시설협회 이평현 부회장(내친구가사는집 자미성),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시설협회 양지연 회계이사(제주평화양로원),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시설협회 신성조 서기이사(제광원) 등 6명이 참석해 시설 종사자들의 인권증진 방안과 애로사항 등 시설운영에 대한 현안들을 경청하고 의견을 나눴다.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노인복지 현장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의원들간 내부 협의는 물론 집행부와의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정책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미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인복지시설 임원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시설의 당면한 현안들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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