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멍멍”, 반려가족 가을소풍 등…반려동물 행사 풍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14:50:33
  • -
  • +
  • 인쇄
오는 24일 반려가족 100가구 대상 춘천시와 함께하는 반려가족 가을소풍 마련
▲ 춘천시 “멍멍”, 반려가족 가을소풍 등…반려동물 행사 풍성

[뉴스스텝] 가을을 맞아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가 마련돼 주목받고 있다.

먼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춘천시와 함께하는 반려가족 가을소풍’이 남이섬에서 펼쳐진다.

대상은 춘천시 반려가족 100가구며, 1가구당 2인 1견 기준이다.

이날 가을소풍에서는 조별산책교육과 토크콘서트, 힐링음악회, 플리마켓이 열린다.

참가패널은 이봉희 수의사, 서지형 트레이너며 공연팀은 현악4중주, 전자바이올린, 마술쇼, 7080밴드공연이다.

접수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하면 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에 앞서 17일 우두동 청류마당에서는 찾아가는 반려견 놀이터가 마련된다.

찾아가는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 놀이터를 찾기 어려운 지역에 직접 반려견이 놀 수 있는 기구를 설치,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10월 8일과 15일에는 석사천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는 춘천 반려동물 동행 페스타 ‘춘천 페스타’가 막을 연다.

춘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네스북 도전 코스튬 퍼레이드, 독스포츠대회, 반려동물산업포럼, 반려동물 사진전, 체험프로그램 등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코스튬 퍼레이드 사전 신청 방법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를 마련한 만큼 반려인음 물론 비반려인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광군,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뉴스스텝] 영광군은 지난 2월 6일,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영광터미널 일대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치매인식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많은 군민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영광군공립요양병원에서도 참여해 치매환자 돌봄 지원과 의료 서비스 연계에 대한 정보를

대구시교육청 공공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활동과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그림책 활용 수업을 비롯해 문해력, 인문교양, 예술, 과학, 디지털 활용 등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주요 운영 내용은 다음과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고양시 고양동에 설맞이 먹거리 후원

[뉴스스텝]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고양동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송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