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수건강지도자 대상 자연·사회재난 체험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7 14:35:04
  • -
  • +
  • 인쇄
충남 안전체험관에서 위기 대응 역량 강화
▲ 1. 천안시 동남구보건소가 7일 청수건강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자연·사회재난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스텝]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7일 충남 안전체험관에서 청수건강지도자 대상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지도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서의 올바른 행동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진 및 화재 대피, 화재 연기 탈출 등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청수건강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치매예방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정정희 동남구보건소장은 “건강지도자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산업부, 한-네덜란드 반도체·양자 기술개발 협력으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공동 대응한다.

[뉴스스텝] 산업통상부는 1월 1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네덜란드 경제부와 공동으로 제4차 한-네덜란드 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2016년부터 전 세계 4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공동기술개발 플랫폼인 유레카 네트워크를 통해 양측 R&D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네덜란드 기업청(RVO)을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국장급의 혁신공동위원회를 격년으로 운영

국토교통부, 국민 선택 늘어난 고속철도 … 2025년 약 1억 1,900만 명 이용

[뉴스스텝] 국민의 일상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은 고속철도 이용객이 1억 1,870만 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간선철도(고속 +일반)가 1억 7,222만명(고속 1억 19백만 +일반 53백만)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고속철도 이용객은 약 119백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KTX 93백만명(일 25.4만명),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 ‘올해의 합창단’ 선정

[뉴스스텝]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돼 표창을 받고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수상은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제70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인 창작합창음악극 ‘Season of 순천’이 높은 예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