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연도변 풀베기로 산뜻한 도로환경 조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14:40:38
  • -
  • +
  • 인쇄
▲ 성주군 선남면, 연도변 풀베기로 산뜻한 도로환경 조성

[뉴스스텝] 성주군 선남면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9일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에 풀베기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장마로 인해 무성히 자란 풀을 정리하여 군민 및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작업 구간은 대구에서 성주로 들어오는 길목인 국도 30호선을 비롯해 관내 소공원 4개소와 면 소재지 진입로 등이다.

노경미 선남면장은 “이번 풀베기 작업으로 지역 주민과 선남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산뜻한 도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도로 이용자들의 시야 확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취약 어르신 돌봄 강화” 대전 대덕구, 5개 수행기관 최종 선정

[뉴스스텝] 대전 대덕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확정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절차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 뒤, 신청기관의 자격요건과 수행 능력을 종합 평

대구 중구, 2025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62명 수료

[뉴스스텝]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울산중구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 개최

[뉴스스텝] (사)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정태식)가 11월 29일 오전 10시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사)울산중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기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