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73호 달성한 신소희 어린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0 14:35:23
  • -
  • +
  • 인쇄
▲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73호 달성한 신소희 어린이

[뉴스스텝]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취학 전 1,000권 읽기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이하 세천책)’ 73호 달성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73호 주인공인 신소희 어린이는 2023년 5월(당시 6세) 책 읽기를 시작하여 9개월 만에 1,000권을 완독했다.

신소희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와 함께 앉아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 모든 순간이 행복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라면서 “아이의 독서 습관이 ‘세천책’으로 단단히 뿌리 내리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2019년 7월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00여 명이 참여하여 총 73명의 완독 달성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