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실버안전문화콘서트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3 14:20:30
  • -
  • +
  • 인쇄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확대를 위한
▲ 강원도청 전경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4일 홍천군 노인복지관에서 안전취약계층의 안전교육 확대를 위해 ‘실버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실버안전콘서트는 홍천군, 대한적십자사, 강원문화재단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혈압측정 및 건강상담, 찾아가는 안전교육, 문화공연, 안전신문고 홍보를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에 대해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가 진행하고, 문화공연은 실버예술인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남성중창단 바람소리와 이영단 설장구 예술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지며 혈압측정 및 건강상담은 홍천군 보건소에서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한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도민 안전교육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형식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강원특별자치도 하면 안전한 지역이라고 인식될수 있도록 안전교육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