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나들이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14:16:18
  • -
  • +
  • 인쇄
▲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나들이 진행

[뉴스스텝]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9일 경로식당, 노인사회활동 봉사단, 이·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100명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위해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향후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평소 봉사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어 좋았다”며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자원봉사자는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렇게 배려해준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강동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들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그들의 노고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여러분이 우리 양평군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우리 양평을 밝게 빛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무주군,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2026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 밝혀...

[뉴스스텝] 무주군이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딧불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2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사과와 △온라인마케팅, △포도, △수박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신청 인원이 많은 3개는 정규과정으로, 나머지 1개는 지역 특화작목 기술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 전 총리 뜻 받들어 시·도 대통합” 다짐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오후 광주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김영록 지사는 전남도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헌화·분향 후 묵념하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영면을 기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조문을 마친 뒤 방명록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균형발전에 헌신하신

청주시,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8일 보건소에서 청주시 약사회 및 시 산하 환경 관련 부서와 함께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확산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그동안 시는 보건소·행정복지센터·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통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배출하도록 시민들에게 안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