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김학배’의원, 제23회'식품안전의 날'기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2 14:05:11
  • -
  • +
  • 인쇄
▲ 원주시의회‘김학배’의원, 제23회'식품안전의 날'기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뉴스스텝] 원주시의회 김학배 의원(국민의힘)은 제23회'식품안전의 날'기념 식품안전관리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제정했으며,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김학배 시의원은 (사)외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 지부장으로 활동해 오면서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함으로써 식품 안전 사고 예방과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학배 시의원은“앞으로도 원주시의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겸손한 자세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하남 윤슬중학교, 학생 학부모 대상 '생성형 AI(챗GPT) 활용 학습코칭 연수' 실시

[뉴스스텝] 하남 윤슬중학교는 지난 24일 겨울방학을 맞아 진로상담부와 학부모회 주관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챗GPT) 활용 학습코칭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1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4회, 회당 6시간씩 진행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33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당초 학부모 대상 연수로 기획됐으나 학생 참여 요청이 이어지며 보호자 동반 참여 방식

강진영화관, 설 연휴 반값으로 즐기는 영화 어때요?

[뉴스스텝] 강진군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군민 모두가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월 7일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영화 보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개관 2년차를 맞은 강진영화관은 군민들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21,058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이는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더불어 문화시설

정선군, 26년 농업생산기반 정비에 35억 투입...농가소득 증대 총력!

[뉴스스텝] 정선군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관내 9개 읍·면 농경지를 대상으로 가뭄 및 재해 예방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농가 생산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정선군의 이번 사업은 관내 농업 생산의 핵심인 1만 4,000ha의 농경지를 보호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