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종합‧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 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1 14:15:41
  • -
  • +
  • 인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가 오는 3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귀속 종합소득 납세의무자는 오는 5월 말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세자는 전자신고, 방문신고, 우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납부 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여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하기를 하면 위택스에 자동 연동되어 간편하게 전자 신고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국세 20,000원, 지방세 2,000원의 세액공제가 된다.

방문신고의 경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시청 1층 제1민원실 8번 창구에서 가능하다. 방문신고 대상자가 아닌 시민이 신고창구에 방문시 전자신고 방법 안내와 납세자 본인인증을 통해 직접신고를 지원한다.

우편신고의 경우는 소득세는 관할 세무서로, 개인지방소득세는 시로 각각의 양식에 맞는 신고서를 작성 후 발송하면 된다.

한편, 전년도와 동일하게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대상자에게는 국세청 소득세 신고서에 개인지방소득세 안내서가 포함되어 발송됨에 따라 별도 신고 없이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여도 신고가 인정되며, 시는 납세편의를 위한 모바일 안내도 발송할 예정이다.

채병창 세무과장은 “신고‧납부를 기한 내 놓치면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꼭 기한 내에 신고‧납부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재경 포항인들, 고향사랑기부로 ‘새해 첫 나눔’…끈끈한 고향 애정 확인

[뉴스스텝]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에서 재경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 이재원 재경흥해향우회장, 이정자 재경포항여자중고등선후회장 등 수도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주요 인사들이 고향 포항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

‘안전 최우선’ 포항 해오름대교 효자~상원 간 도로 개통 연기

[뉴스스텝]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해오름대교 포함 구간)’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상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을 위해 당초 오는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이달 30일로 계획된 도로 개통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해당 구간의 완성도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뉴스스텝] 해남군은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3년 15명 수준이던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5년 63명으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현재 7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17명이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전라남도 내 농촌유학 프로그랩을 운영하고 있는 17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이다.해남군 농촌유학 지원은 도시학생들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