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위원회 신규 소관 업무보고 및 현지시찰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6 14: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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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 9월 8일 강릉 글로벌본부(관광국) 및 동해 주요 관광·문화 사업장 점검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경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제322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를 맞아 9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1박 2일) 현지시찰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개청에 따라 본부를 방문하여 현안 업무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신규 이관 업무 및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내·외국인 관광객 확대를 위한 관광 주요 현안사업 업무보고를 받고 이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 “무릉별유천지”와 같은 관광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삼화사를 방문하여 문화재 보존방안 및 전통 문화행사 사업(삼화사 국행수륙대제 설행)에 대한 업무협의를 한다.

그 밖에도 다양한 관광 니즈를 확인하기 위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및 추암 해수욕장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개별관광객 수요 확대방안 및 해수욕장 운영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서도 꼼꼼히 현장을 살피고 지역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제 130여일 남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및 붐업 조성을 위해 ‘북평5일장’에서 “강원 2024 대회” 홍보를 위한 거리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재웅 사회문화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ž관광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분야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우리 사회문화위원회에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며, 문화ž관광 정책 집중 점검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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