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곡도서관 세미나실 개방,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서관 솔선수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3 14:10:11
  • -
  • +
  • 인쇄
소규모회의, 독서동아리, 스터디그룹 활용 등 30명까지 이용가능
▲ 세미나실 대관 안내문

[뉴스스텝]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4년 하반기 지역 주민들의 독서 활동 및 학습 공간 활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세미나실을 적극 개방한다고 밝혔다.

양곡도서관 세미나실은 약 30명의 인원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규모 회의, 독서 동아리, 스터디 그룹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대관은 평일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목요일 한정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양곡도서관 정기 휴관일인 금요일 및 법정공휴일,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예약이 불가능하다.

김포시민 혹은 김포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직장, 학교 등에 재직·재학 중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김포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더욱더 많은 시민분들이 독서 활동 및 지식 공유를 위한 다방면 모임에 양곡도서관 세미나실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이제는 소위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바꿔야 된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니라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전에는 우리가 가진 게 없다 보니까 한 군데 다 몰았다"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뉴스스텝]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