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전통시장 찾아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4 13: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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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뉴스스텝] 철원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철원군 동송읍, 갈말읍, 서면 세 지역의 전통시장을 찾아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관계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철원군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관련 세부사업 홍보로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치매정보 접근성을 향상 시키고자 실시했다.

치매환자 등록안내, 치매조기검진, 공공후견인지원사업과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환자 지원 및 쉼터 프로그램 운영, 동송지역 치매분소 운영,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헤아림 가족교실 등의 치매안심센터 주요사업에 대하여 안내문 및 홍보물 배부를 통하여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주민 및 상인들에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시행했다.

철원군 질병관리과 정임숙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치매인식개선에 힘쓰며 아름다운 동행!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철원”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원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전통시장을 비롯하여 SNS(네이버 블로그, 철원군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를 활용한 치매 인식개선에 힘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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