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육문화관, 한 도시 한 책 읽기‘글쓰기대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5 13:50:41
  • -
  • +
  • 인쇄
“9월 18일 사전 신청,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집합 운영”
▲ 원주교육문화관, 한 도시 한 책 읽기‘글쓰기대회’ 개최

[뉴스스텝] 원주교육문화관은 10월 21일 원주 관내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글쓰기대회’를 개최한다.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 중 하나로 2004년부터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어왔던 글쓰기대회가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집합으로 운영한다.

대회는 △초등저학년부(1~4학년) △초등고학년부(5~6학년) △중학생부 △고등학생부 △일반부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글쓰기대회의 글제는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다.

사전 신청은 원주교육문화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많은 계절인 만큼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참여도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상 △원주시장상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교육문화관장상 등 총 30명을 선발하며, 수상작은 11월 6일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한다.

김순형 원주교육문화관장은 “글쓰기와 책 읽기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길 바라며 관내 학생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