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힘찬 행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0 13:20:19
  • -
  • +
  • 인쇄
식품 제조사 수출 백만 달러 달성을 위한 MOU체결
▲ 횡성군,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힘찬 행보

[뉴스스텝] 횡성군은 7월 7일에 미국 매릴랜드에 위치한 롯데프라자에서 마켓 특판행사를 지원한 후 현지 유통사인 승원유통(대표이사 Alvin Lee)와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 3자 간 수출입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협약의 목적은 횡성군 관내 우수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으로의 판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지속 가능한 수출 창구를 만들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시간을 가졌으며, 김명기 군수는 하워드 카운티 시장과 지속할 수 있는 교류에 대해 또한 횡성군 방문단은 매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청사를 방문하여 횡성군을 소개하는 논의를 했다.

횡성군가공식품협의회는 15개 업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특판행사와 MOU 체결을 위한 방문단에 7개의 기업(청아굿푸드, 엔초이스, 횡성농협, 산애찬, 횡성맑, 하심정, 푸른디딤)이 동행하고 있으며, 미국 서부 LA로 이동하여 홈쇼핑월드 특판행사,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에서의 특판행사 지원과 라디오코리아 방송 인터뷰, 장터USA와 MOU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특판행사와 MOU 체결은 상호 간 동반성장을 위한 관계를 구축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단순한 이벤트성 협력이 아닌, 장기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우리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