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드림스타트 3차 슈퍼비전 회의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30 13:25:31
  • -
  • +
  • 인쇄
▲ 횡성군, 드림스타트 3차 슈퍼비전 회의 추진

[뉴스스텝] 횡성군은 10월 30일 청소년수련관 강의실에서 드림스타트 3차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은 아동 통합서비스를 하는데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 의견 청취와 사례관리 전문교육 등으로 구성된 회의를 분기마다 추진하고 있다.

이번 3차 슈퍼비전에는 아이당심리상담센터의 박대령 센터장을 초빙해 사례관리 대상 아동 또는 가구의 주요 문제에 대한 슈퍼비전 및 해결책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횡성을 위해서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전문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종사자들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태백시 -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태백산 눈축제 협동제설 업무협약(MOU) 체결

[뉴스스텝] 태백시는 지난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국립공원공단(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과 함께 “태백산 눈축제 협동제설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행사를 맞아 당골 회전교차로~아치 조형물~당골광장 간 약 2km 구간에 대한 협동제설 체계를 구축했으며, 강설 시 신속한 제설을 목표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시 제설 구간 중 회전교차로~아치 조형물은 태

서울역사박물관, 2026년 주요 전시·사업 발표 “연결로 완성하는 서울의 매력, 도시·세계·세대를 잇다”

[뉴스스텝]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연결’을 박물관 운영 전반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전시·교육·국제교류·보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서울의 역사와 시민의 일상, 그리고 세계를 잇는 도시 역사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박물관은 △서울의 역사·문화 자산의 매력을 확산하고, △신규 분관 개관을 계기로 본관-분관을 잇는 도시 역사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하며, △문화외교와

해양수산부, 우리나라 해양산업을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를 찾습니다

[뉴스스텝]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의 해양산업을 이끌어나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첨단 해양모빌리티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국제해사기구(IMO)를 중심으로 해양산업의 탈탄소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해운과 조선 등 해양모빌리티 분야가 미래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