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2024 드론쇼 코리아’참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5 13:10:19
  • -
  • +
  • 인쇄
▲ 영원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24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으로 확장되는 4차 산업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드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의 장이다.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사)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영월군은 참가 기간 중 드론 인프라・활용 공동관(영월군, 제주시, 성남시, 고양시) 홍보부스에 영월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드론 산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며, UAM 기술을 적용 개발한 화물드론 실기체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해당 기체는 탠덤 날개형 리프트-크루즈 VTOL 모델로 동급 기체 대비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25kg 이상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고 순항 시 약 1시간 동안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향후 영월군 드론 활용 서비스에 적극 투입되어 운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드론기업이 테스트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드론테마파크, 다목적드론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드론산업 발전에 이어 UAM산업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