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 밑반찬 나눔 봉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7 13:05:52
  • -
  • +
  • 인쇄
‘사랑 한 끼! 마음 두 끼!’ 영양 가득 밑반찬으로 온기 나눔
▲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가 지난 14일 조성면 동로현복지센터에서 ‘사랑 한 끼, 마음 두 끼! 영양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뉴스스텝] 보성군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4일, 조성면 동로현복지센터에서 ‘사랑 한 끼, 마음 두 끼! 영양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양태찜, 꽈리고추 멸치볶음, 쥐포 볶음 등 밑반찬 3종을 정성껏 조리하고, 조성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 김미숙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만든 반찬을 통해 마음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자발적인 봉사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조성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는 여름철 복날맞이 삼계탕 및 열무김치 나눔 ‘복(福)닭 복(福)닭,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과 하반기 2차 ‘사랑한끼, 마음두끼! 밑반찬 나눔 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TODAY FOCUS

최신뉴스

임병택 시흥시장, 시민과 함께 시흥교육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를 그리다

[뉴스스텝]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특수영상의 성장, 새로운 기회 이끌어”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28일 호텔ICC(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며 특수영상과 K-콘텐츠의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레드케펫·포토존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가수 케이시, 우디의 축하공연, 6개 부문

수원시의회 박영태 의원, 수원시립미술관 단순 전시 넘어 관광 명소로 개선 촉구

[뉴스스텝]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부서 수원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미술관의 공간·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강하게 촉구하며, “미술관이 지닌 본질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 중심지에 위치한 만큼 도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영태 의원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