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강원도일자리재단 산하 강원광역새일센터, ‘경력단절예방의 날’기념 공모전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1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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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경력단절예방 및 일생활균형 공모전 홍보 포스터

[뉴스스텝]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예방의 날(9.7.)을 맞아‘2022 경력단절예방 공모전’을 실시한다.

‘경력단절예방의 날’은 여성이 육아·가사·가족돌봄 등 일·가정 불균형, 임금격차·유리천장 등 직장 내 불평등으로 일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가정과 기업 내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실현하고자 지정한 날로, 강원광역새일센터는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역새일(춘천·강릉)센터·유관기관과 함께 꾸준히 진행하며 총 438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도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성평등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 중인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된다.

강원도민 모두가 참여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경력단절예방(극복) 사례 등을 주제로 편지글 또는 사진 형식으로 온라인으로 신청(9.7.~10.7. 오후 6시까지)할 수 있으며, 우수작(장려 이상) 총 20점을 관련 전문가와 함께 선정하고참가상을 포함한 총 300만원의 상금(지역상품권)을 제공하며, 10월 이후 대면 시상식 등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2022 경력단절예방 및 일생활균형 우수사례 공모전과 캠페인 등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여성의 경력 유지와 지역사회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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