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회 25일 제2차 정례회 개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5 12:35:33
  • -
  • +
  • 인쇄
2025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
▲ 횡성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뉴스스텝] 횡성군의회는 25일부터 제325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5년도 당초예안산을 비롯한 주요 안건들을 심의한다.

이번 정례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횡성군의 군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회기로 2025년 당초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30건, 동의안 3건 등이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의회는 예산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검토하여 군민 복리증진과 군정 목표 실현을 위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배분해 재정 건전성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표한상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횡성군의 내년도 정책 방향과 재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의하겠다”고 말했다.

정례회는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심의를 거친 안건들은 2차, 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뉴스스텝]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날 신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

[뉴스스텝]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