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정부혁신에 이어 적극행정 복지분야에서도 평가 우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6 12:40:08
  • -
  • +
  • 인쇄
▲ 서귀포시청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2023년 8월 실시한 제주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정부혁신 우수사례 ‘행복나눔 푸드마켓 착한 배달서비스’와 ‘내가 찾아줄게! 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 희망등기 사업’에 이어 적극행정 복지분야에서도 ‘어려운 이웃 특별생계비 지원절차 개선을 통한 차순위 복지서비스 연계 및 민원처리 기간 단축 등 민원불편 해소’사례가 3등,‘퇴원어르신, 요양등급 신청 탈락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먼저 찾고, 한 번 더 상담하여 어르신 맞춤형 통합서비스 연계제공’사례가 5등을 차지했다.

두 사례는 적극행정 국민생활지원 따뜻한 동행 분야에서 전문가 심사와 적극행정 주민 모니터링단 평가로 선정됐으며 불합리한 행정절차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했고 국민 생활편의 및 만족도를 높이고 새로운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전문 지식, 경험 등을 활용하여 공공의 이익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정도를 평가받았다.

서귀포시 주민복지과 김희옥 과장은“다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위해 공직자의 적극행정 자세가 필요하다.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선정된 사례는 중앙부처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형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정책 대상’수상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형 생태계서비스지불제’가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5년 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30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열린다. 정책대상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은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제주형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민선 8기 대표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기후환경국·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대상 2026년 첫 현안 점검 실시

[뉴스스텝]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1월 29일 제36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에서 기후환경국, 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사·의결하고,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들을 점검했다. 정경민 부위원장은‘No Fire, Know Fire : 환경연애’사업과 관련해 결혼·출산은 매칭의 문제가 아니라 출산과 육아 환경 개선이 핵심이라고 언급하며, 차라리 경상북도환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지난 30일 남상면 어울림다목적회관에서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 주민과 마을활동가, 완료지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거창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으며, 2026년 거창군 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