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하례초, 9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함께 투명할래? 캠페인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7 12:35:27
  • -
  • +
  • 인쇄
▲ 9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함께 투명할래? 캠페인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하례초등학교는 6일 운동장에서 학생자치회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협력하여 우리 학교 전교생이 9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함께 투명할래?'캠페인을 실시했다.

여름방학 동안 가정과 학교에서 모은 페트병은 의류, 가방 등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함으로써 자원을 순환하고 심각한 기후위기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실천하고 있다.

하례초 관계자는“많은 관심을 가지고 가정에서 협조해 주시는 학부모님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담당자님,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형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정책 대상’수상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형 생태계서비스지불제’가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5년 정책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30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열린다. 정책대상은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은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제주형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민선 8기 대표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기후환경국·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대상 2026년 첫 현안 점검 실시

[뉴스스텝]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1월 29일 제36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에서 기후환경국, 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조례안 2건을 심사·의결하고,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들을 점검했다. 정경민 부위원장은‘No Fire, Know Fire : 환경연애’사업과 관련해 결혼·출산은 매칭의 문제가 아니라 출산과 육아 환경 개선이 핵심이라고 언급하며, 차라리 경상북도환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지난 30일 남상면 어울림다목적회관에서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읍·면 주민과 마을활동가, 완료지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거창군 마을만들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으며, 2026년 거창군 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