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원전통시장 ‘밤 마실’ 행사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4 12:25:52
  • -
  • +
  • 인쇄
▲ 철원군청

[뉴스스텝]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철원 밤 마실 행사’를 (5월 17일, 5월 18일, 5월 25일) 3일간 운영한다.

‘신철원 밤 마실 행사’ 에서는 신철원 전통시장 주차장을 활용하여 인형뽑기놀이체험, 친환경 공방 체험(시장에서 하는 원데이 클래스), 장보고 선물받기(스템프 투어), 신철원 책방, 버블 놀이 체험, 먹거리 장터 운영, 초청가수공연(지역가수 포함) 등 다채로운 행사 운영으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내 먹거리공간을 조성하여 이용객들이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을 통해 먹거리를 구입함으로써 지역상권 소득증대 및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광민 경제진흥과장은 “신철원 밤 마실 행사”를 통하여 ‘전통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정주여건 개선 및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북도의회, “2026년 병오년, 결실과 도약의 원년으로”

[뉴스스텝] 경상북도의회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도지사와 교육감의 202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구미), 이충원(의성), 손희권(포항), 남진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지연 질타 당초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 촉구

[뉴스스텝]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27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년째 지연되거나 중단된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전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에서 도로는 응급의료 접근로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인천시의 무책임한 사업 관리로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과 불안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

기장군, 10년 생활원예 노하우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 추진

[뉴스스텝] 기장군 반려식물 관리의 어려움을 덜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지원하기 위해‘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앞서 군은 10여 년 전부터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화분갈이와 식물관리 교육 등 생활원예 서비스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클리닉 서비스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