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4년 상반기 서귀포자연휴양림 숲길 산책로 재정비 사업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8 12:20:42
  • -
  • +
  • 인쇄
▲ 서귀포휴양림 숲길산책로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지난해 서귀포자연휴양림 건강산책로 보수공사에 이어 올해는 또 다른 탐방로인 숲길 산책로 정비사업을 상반기에 완료하여 탐방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비 2억 원의 투자를 통해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가장 긴 코스인 숲길 산책로 전체 3.8km구간에 있는 노후 야자매트들을 새로운 야자매트로 탈바꿈하여 이용객들에게 더욱더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귀포자연휴양림의 노후화된 탐방로 및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자연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지난 12월 사업비 1억원을 투자한 건강산책로 보수공사(지압보도 정비, 안전울타리 설치, 안내판 설치 등)가 완료되어 건강산책로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

[뉴스스텝] 인천시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고용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인천 중구의 지역 민생 안정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중 인천 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 영동권까지 확대해 2026년 전면 완료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2026년에 영동권역까지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것으로, 2019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4년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3교와 일반계고등학교 89교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 면을 전자화했다.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돌입

[뉴스스텝] 영암군이 이달 26일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신뢰성 확보,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기준점 9,529점의 전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