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이성민, 10년 지기 찐친 김종수-김성균-배정남과 여행 도중 눈물 흘린 사연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12:20:30
  • -
  • +
  • 인쇄
▲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스텝]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카자흐스탄의 검은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랙캐니언으로 향했다. 수백만 년 동안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에 네 사람뿐만 아니라 스튜디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협곡 아찔한 절벽 끝에 위치한 그네를 발견한 네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공포의 그네 타기에 도전했다. 母벤져스는 “지금까지 본 그네 중에 제일 무서운 것 같다”, “저 그네를 어떻게 타?”라며 기겁했다는 후문. 급기야 이성민이 눈물까지 흘린 공포의 그네 타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네 사람은 꼬박 5시간에 걸쳐 ‘천산의 진주’로 불리는 콜사이 호수에 도착,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카자흐스탄의 전통문화를 제대로 즐겼다. 특히 전통문화 중 하나인 양궁에 도전한 네 사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 결과에 고성까지 오가며 매우 흥분했는데. 특히 배정남은 10년간 대부로 모신 이성민에게 일대일 양궁 대결을 신청해 지켜보던 이들을 긴장하게 했다. 과연 누구보다 끈끈했던 대부 이성민과 배정남 중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평소 요리 고수로 유명한 ‘양평 최수종’ 김성균은 양평 산속 주택살이를 털어놓으며 요리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3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성균은 아이들이 외식보다 본인 요리를 더 좋아한다고 자신했다. 이를 불신한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이들과 즉석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아빠가 만들어 준 스테이크와 강남의 근사한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선택하라는 이성민의 질문에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답변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친형제 케미를 자랑하는 10년 지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 2탄은 8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성구,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제공

[뉴스스텝] 대구 수성구는 설 연휴 기간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고, ‘아이돌봄서비스’는 평일 요금을 적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은 보호자의 근로 활동이나 긴급한 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다.지난해 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성애플트리어린이집(만촌1동) 국공립피노키오어린이집(범물2동) 국공립예은어린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독서지도’ 운영

[뉴스스텝] 인천 동구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2월~11월까지 ‘가정방문 기초학습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가 주 1회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등학생은 국어, 수학 등 기초학습을 통해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미취학 아동에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향한 기습 고백 그 후! 로몬 열혈 응원단 김혜윤 → 남산 야경 데이트 포착

[뉴스스텝]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연애가 시작될까.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7일, 강시열(로몬 분)을 향한 은호(김혜윤 분)의 기습 고백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팔미호(이시우 분)와 함께 ‘운명 공동체’로 얽힌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