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양양송이·연어축제 기념 양양군체육회 체험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12:20:14
  • -
  • +
  • 인쇄
카누무료체험, 보물찾기, 서핑․힐링요가, 소소댄스페스티벌, 버섯튀김 무료시식 등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소개
▲ 양양군청 전경

[뉴스스텝] 양양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인 양양송이축제와 연계하여 양양군체육회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양송이·연어 축제기간인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양양군 남대천 둔치를 배경으로 축제에 참가하는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카누무료체험 ▲보물찾기 ▲서핑․힐링요가 ▲소소댄스페스티벌 ▲버섯튀김 무료 시식 등 지역 체육과 문화가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양양군체육회는 양양문화재단과 협력하여, 남대천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 남대천변을 중심으로, 지역축제와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행사 붐 조성과 지역 체육 저변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기간, △제2회 양양송이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대회(10. 4. ~ 10. 5) △제17회 양양송이배 전국 오픈 배드민턴대회(10. 7. ~ 10. 8.)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생활체육 체조경연대회(10. 7. ~ 10. 8.) △2023년 산림청장배 양양 전국 산악자전거대회 등 도단위 이상급 4개 체육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약 5,000여명의 선수단과 방문객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양군체육회는 무료로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양양을 방문하는 체육 동호인들과 방문객이 다시 한번 양양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홍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양양군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송이·연어 축제기간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지역 관광과 체육이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