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맺음과 이음 콘서트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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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역량을 키워주는 예술교육, 학교에서는 누구나 예술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과 25일 원주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3 학교문화예술교육 맺음과 이음 콘서트’를 개최한다.

‘학교문화예술교육 맺음과 이음 콘서트’는 △2023년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 운영 성과 ‘맺음’과 △2024년 학교문화예술교육 비전과 철학 ‘이음’을 주제로 예술이 삶이 되는 강원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예술교육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상상력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사의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선 오케스트라, 더불어하모니(합창), 연극,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등의 문화예술교육 사업 내용을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공유하며, 교사 주도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도 확장 운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인디밴드인 ‘모던다락방’의 공연과 함께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예술로 물들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이번 맺음과 이음 콘서트가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 공유의 시간이자 교사들의 예술교육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올해의 성과가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기 년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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