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반곡역사관 내년 9월 23일까지 임시 휴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12:20:38
  • -
  • +
  • 인쇄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차원
▲ 원주시청 전경

[뉴스스텝] 원주시역사박물관 분관인 반곡역사관이 10월 18일부터 내년 9월 23일까지 11개월간 휴관한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내년 9월까지 반곡역사관을 임시 휴관하기로 했다.

현재 반곡역사관 인근에서는 내년 말 개관을 목표로 어린이(가족) 체험형 복합미술관 건립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차순덕 역사박물관장은 “반곡역사관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게 휴관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고, 휴관 일정을 확인하셔서 이용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 꿈나무 선수들, 유럽 무대서‘글로벌 리더’로 비상한다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7박 9일간, 우수학생선수 38명을 대상으로 체코, 독일,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2026 하계종목 우수학생선수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개최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들에세 세계적인 스포츠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시야를 넓히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

전남, 겨울 전지훈련 성지로 주목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체육 인프라, 지자체의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지며 매년 겨울마다 전국 각지의 선수단 발길이 이어지면서 겨울 전국 동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전남도에 따르면 2025~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전남 각 시군에 축구, 야구, 육상,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대거 방문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평균 기온이 2.6°C로 전국 평균기

전남 선수 단, 전국 장애인 동계체 전서 종합 6위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전남 선수단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8개 등 11개의 메달을 획득, 종합순위 6위(1만 2천243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종합 9위에서 3계단 상승한 성과로, 전남 장애인체육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전남 크로스컨트리의 간판인 최재형 선수는 남자 크로스컨트리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