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제1회 태백시장배 전국 풋살대회 성공적 마무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8 12:25:34
  • -
  • +
  • 인쇄
▲ 제1회 태백시장배 전국 풋살대회

[뉴스스텝] 태백시 고원2구장 일원에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개최된“제1회 태백시장배 전국 풋살대회”가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1회 태백시장배 전국 풋살대회”는 전국 94개 팀이 출전한 전국 유일무이한 최대 규모의 대회로 개최됐으며, 참가 인원은 선수 1,500여 명, 집행부 및 심판부 100명 등 총 1,600여 명으로 예상했으나, 참가 선수들의 가족, 연인 등이 동행하여 전체 방문인 수는 2천여 명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대회를 총괄한 강원특별자치도 풋살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첫 대회로,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과 여성 풋살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한국 풋살 부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 성공적 마무리에 참가팀과 태백시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태백시 관계자는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로 태백을 방문한 팀들이 많은 만큼, 전국에서 태백을 방문한 선수단 및 가족들께 감사드리며, 본 대회를 통해 태백시 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내년도 대회 성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태백시, 태백시의회, 태백시축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풋살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AOASPORTS, 기둥교육, PSPS가 후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작물 보상 실시…최대 300만 원 지원

[뉴스스텝]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피해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피해보상금은 농작물의 피해 면적, 작물별 소득자료, 피해율 등을 종합해

전남도,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뉴스스텝]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를 열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이 임박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에서 최근 반도체산업의 생명줄인 물 문제를 문의해왔고, 전남도는 필요량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로 여는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

관세청 이명구 청장, 적극행정 공무원 '깜짝 방문'

[뉴스스텝] 관세청은 1월 29일 성남세관을 방문하여 ‘청찾사(청장이 찾은 사람)’ 행사를 개최하고, 정시진 주무관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관세청장은 성남세관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포상 대상자인 정시진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았으나, 정 주무관이 청사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느라 자리를 비워 잠시 기다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곧이어 현장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