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7 12:20:42
  • -
  • +
  • 인쇄
▲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생활 주변 위험요소 사전점검 및 정비를 통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기존 국가안전대진단에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정부 및 시설물 관리주체, 민간전문가・협회, 시민 등 모든 안전관리 주체가 참여하여 안전점검・신고 및 캠페인을 전개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며 2015년부터 추진 되어왔다.

서귀포시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건축시설 및 공사현장과 생활・여가시설, 여성가족복지시설, 교통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총 147개 시설을 선정하여 소관부서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토목・전기・가스・기계・소방・건축분야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 전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주민점검대상시설 신청제’를 지난 2~3월 중 실시했으며, 하천물놀이구역 총 7개소의 시설이 최종 점검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서귀포시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부를 위한 캠페인(5월 예정)을 전개하는 등 모든 시민이 자율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점검하는 시설들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이 많은데 민간전문가 합동점검으로 더욱 꼼꼼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서귀포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북의 매력을 세계로...연해주서 경북 홍보 한국어 교재발간

[뉴스스텝] 경상북도연해주통상사무소는 경상북도의 역사·문화·산업을 소개하고, 경북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기 위한 한국어 교육용 교재 800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재는 러 시아 및 연해주 지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경상북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경북의 역사와 문화 및 중소기업 제품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재에

파주시,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뉴스스텝] 파주시는 시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120일간 총 8회의 대화 기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

양구군, 군 장병 효도 택배 보내기 지원사업 추진

[뉴스스텝] 양구군이 관내 주둔 부대의 군 장병을 대상으로 설맞이 효도 택배 보내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효도 택배 보내기 지원사업은 군 장병이 고향으로 양구군 농특산물을 구매해 발송하는 경우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 장병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양구 농·특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추진되는 사업이다.설 선물로 보낼 수 있는 상품과 가격은 펀치볼삶은시래기(200g*10개입)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