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식품접객업소 친절·위생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0 12:25:03
  • -
  • +
  • 인쇄
4월 20일 1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강당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는 4월 20일 1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8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삼척시지부가 주관,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영업(일반음식점)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1000만 관광객 방문 시대를 위한 관광 삼척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박상수 삼척시장의 친절서비스 특강과 함께 위생관리 분야 외부 전문교육연극극단인 ‘극단놀이터’가 뮤지컬 형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삼척시보건소 방명희 위생관리팀장이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위생법령 최근 개정사항 안내,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위생법 위반사항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친절 및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삼척 이미지를 제고하고 삼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식품위생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