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본격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7 12:20:52
  • -
  • +
  • 인쇄
▲ 홍천군,‘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 본격 운영!

[뉴스스텝]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입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삼생정보화마을에 살아보기를 희망하는 30명이 지원하여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합격한 5명은 4월부터 9월말까지 6개월간 귀농귀촌에 필요한 기초 영농교육을 비롯하여 일자리연결, 재능 나눔 등을 포함하여 주2회 이상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마을공동텃밭을 운영하면서 영농경험을 쌓게 되며, 선도 농가를 방문해 농업현장의 성공 기법을 배우거나 정착지 예정지 물색을 위한 지역탐방 등을 실시한다.

한편 2016년 귀농귀촌특구로 지정, 7년째를 맞이한 홍천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5명), 홍천스테이(20명), 귀농인의 집(7명) 등 홍천군의 귀농귀촌 인구유입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으로 "살고싶은 동네" 만든다

[뉴스스텝] 산청군이 오랜 기간 침체돼 온 옥산지구 원도심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공간 구조와 생활환경 전반을 재편하는 대규모 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환경정비나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경제·공동체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도시재생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을 다시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옥산지구는 과거 산청의 중심 생활지이자 상권의

의왕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