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2월 9일 노형 청소년 문화의집 개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8 12:26:22
  • -
  • +
  • 인쇄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 기대
▲ 제주시청

[뉴스스텝] 제주시는 노형제2근린공원 내에 부지 10,819.4㎡, 연면적 998.11㎡,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노형청소년문화의집을 조성하고 오는 12월 9일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주요시설로 지하 1층 밴드·댄스·노래연습실·동아리방, 2층 북카페·강의실·프로그램실·자치활동실과 3층 다목적실을 갖춰 청소년들이 다양한 참여 활동과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정보·문화·예술 중심의 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 문화의 집은 제주시 12개 지역에 운영되고 있으며, 13번째 노형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으로 청소년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제주청소년수련관과 각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1 청소년 문화의집 1 특화프로그램’을 비롯, 606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자율모임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또래와 격의 없이 어울리며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