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문화예술교육공동체 탐, ‘일상을 거닐다, 삶을 기록하다’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4 12:30:05
  • -
  • +
  • 인쇄
▲ 포스터

[뉴스스텝] 양주시 문화예술교육공동체 탐은 오는 11월 30일까지 ‘2024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일상을 거닐다, 삶을 기록하다’를 추진한다.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4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사업’은 경기도 내 생활문화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생활문화자원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상을 거닐다, 삶을 기록하다’는 이번 사업에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문화 활동에 필요한 골목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통하여 문화 다양성 확대 도모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내 유대감 형성을 통하여 외롭지 않은 마을·머물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다.

광사동 소재 지역서점(커피책방)과 골목카페(라비에벨)에서 생활문화소모임 활동인 ‘나를 찾아가는 필사’,‘일상과 그림’,‘일상, 우쿨렐레’와 ‘골목길 페스타’등을 추진한다.

문미정 대표는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하여 일상에서 또 다른 문화를 발견하고 만들어 가면서 새로운 생활문화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들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문화의 확산으로 이어지면서 생활문화공동체 마을로 변화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해운대구,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여가족합창단원 모집

[뉴스스텝]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